할리스커피
'카페케이션' '카캉스' 신조어 개발로 트렌드 선점, 연간 커버리지로 소비자 Mind Share 확보.
프라우드컴은 AI와 HI(휴먼 인텔리전스)가 만난 인텔리전스 PR 컨설팅 그룹입니다.
레거시 에이전시의 문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AI가 시장과 여론을 기계의 속도로 읽고, 글로벌 수준의 디렉터 컨설턴트가 사람만이 내릴 수 있는 판단으로 전략을 도출합니다.
챗GPT에게 우리 브랜드를 물어보면 뭐라고 답할까요. 위기가 터졌을 때 우리 목소리가 먼저 들릴까요. 프라우드컴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존재하는 PR 에이전시입니다.
PR의 승부는 더 이상 발품만으로 나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만 건씩 쏟아지는 기사와 버즈 속에서, 프라우드컴은 AI 기반 실시간 미디어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으로 여론의 흐름과 리스크 시그널을 가장 먼저 포착합니다.
그러나 데이터는 답이 아니라 재료입니다. 미디어·인하우스·에이전시를 두루 거친 디렉터들의 휴먼 인텔리전스가 그 위에 정무적 판단, 관계의 감각, 크리에이티브를 얹어 브랜드만의 전략적 메시지로 완성합니다.
보고할 때만 나타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안한 그 사람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뜁니다.
실시간 미디어 모니터링 · 여론/버즈 분석 · 트렌드 예측 · 리스크 조기 감지 리포트
디렉터의 정무적 메시지 설계 · 미디어 관계 ·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 위기 대응 판단력
단순 노출을 넘어 경영 전략과 보조를 맞춘 커뮤니케이션으로, 기업의 무형 자산 가치를 끌어올립니다.
AI 기반 실시간 미디어·소셜 모니터링으로 여론, 경쟁사, 리스크 시그널을 24시간 수집합니다. 사람이 놓치는 것을 기계는 놓치지 않습니다.
데이터 분석과 트렌드 예측 위에, 미디어·인하우스를 두루 거친 컨설턴트가 '왜'를 해석합니다. 숫자 뒤의 맥락은 사람이 읽습니다.
정무적 판단, 이해관계자의 온도, 타이밍. 알고리즘이 대신할 수 없는 컨설팅의 영역에서 디렉터가 직접 전략을 설계합니다.
기획한 사람이 현장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언론·인플루언서·공간·아트까지, 전 채널에서 메시지를 살아 움직이게 만듭니다.
CEO의 비전과 철학을 모든 이해관계자와 연결하는 프로페셔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긍정 여론을 리드하고, 기업의 평판을 관리합니다.
시장 통찰을 바탕으로 기획에서 실행까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확산되는 이슈 속에서 정확하고 일관된 메시지로 브랜드의 신뢰를 수호합니다. 리스크 상황별 대응 보고서·공식 입장문 설계, 미디어 QA 코칭,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법적 대응 PR, 사후 리커버리 프로그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마이크로/매크로 인플루언서 전략,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멀티 플랫폼 확산 설계, 커뮤니티 기반의 오가닉 바이럴 루프와 실시간 버즈 모니터링으로 대세감을 만듭니다.
팝업스토어와 업사이클링을 결합한 프라우드컴 고유의 ESG 브랜드 경험입니다. 대표 퍼니준이 처음 제안해 매경이코노미 경제용어에 등재된 개념으로, 팝업 운영 후 나오는 폐기물을 예술로 되살립니다. 미샤 협업 팝업 '미샤 아일랜드'에서 시작해, 그 자재를 돈의문박물관마을 FOR:REST 전시로, 다시 서울여대 학생들과의 REST:ART 전시로 이어갔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숫자로 증명하는 PR. PE(사모펀드) 포트폴리오사의 매각 및 가치 제고를 위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행합니다. 제뉴원사이언스, 클리블랜드 애비뉴 등 금융 섹터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제품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아티스트 협업 기반의 IMC를 전개합니다. 카스 화이트 아티스트 협업 론칭, 카스 0.0 일러스트 공모전 등 커버리지와 바이럴의 근간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합니다.
'정리가 곧 디자인' 시그니처 캠페인으로 수납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선제적 위기관리로 No.1 홈 인테리어 기업의 리더십을 공고히 했습니다.
글로벌 앰버서더 전략과 명동 '미샤 아일랜드' 팝업으로 가성비 로드숍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리포지셔닝.
데이터 기반 커머스와 가치소비 스토리를 결합, '반려생활 파트너' 이미지를 강화하며 흑자 전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Stakeholder별 맞춤 메시지와 글로벌 기업 이미지 연출로 3년 만에 2배 가치 매각을 지원. 시카고 VC의 한국 진출 행사로 기업 입지를 마련했습니다.
'카페케이션' '카캉스' 신조어 개발로 트렌드 선점, 연간 커버리지로 소비자 Mind Share 확보.
ESG·일자리 창출 메시지 확산과 '한국형 맥도날드' 로컬라이징 캠페인으로 위기 속 성장 기록.
'EXO 치밥' 스토리텔링 포토행사, 네이버 메인 노출과 미디어 버즈로 대세감 형성.
카스 화이트 아티스트 협업 IFC몰 론칭, 카스 0.0 일러스트 공모전. 건전음주·환경 캠페인으로 No.1 맥주 브랜드 포지셔닝.
글로벌 에셋을 활용한 No.1 피트니스 브랜드 입지 구축, 유통·연예부 포토행사 기획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입지 강화.
MBC 연출부, 동아일보 패션지 에디터 출신. 함파트너스 전무를 거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한국의 술 문화를 '태도의 예술'로 해석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퍼니준으로 활동하며 프라우드컴의 확장성을 증명합니다.
세종문화회관 홍보팀, P&G, SK-II 등 다수 브랜드 PR 수행
함파트너스·프레인글로벌 출신, 비비고·오비맥주 외 다수 IMC 프로젝트
농협중앙회 홍보팀 출신, 한샘·미샤 뉴미디어 캠페인 수행
미샤 팝업스토어 공간 콘텐츠 총괄
국회 마케팅 자문위원, 디지털 마케팅 자문
디자인 부티크 운영을 통한 예술적 브랜딩 디렉팅
갤러리 운영으로 아티스트 네트워크와 전시 역량 내재화
을지로 오프라인 공간 거점을 통한 살아있는 현장 감각
지식 콘텐츠 생산으로 다각화된 브랜드 접점 창출
한국의 문화 담론을 이끄는 협회의 운영사로서 공신력과 네트워크를 더합니다
클리핑 보고서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면.
AI의 속도와 사람의 판단력으로, 깊이 있게 고민하고 과감하게 실행하겠습니다.